홈베이킹 클래스 소규모 운영하고 있고, 인스타 팔로워는 1,200명 정도입니다.
작년 11월에 처음으로 메타 광고를 돌렸는데, 당시엔 '일단 많이 알려야 한다'는 생각에 캠페인 목표를 '도달'로 잡았어요. 일 예산 6천 원씩 3주 돌렸고, 도달은 12만 명 넘게 찍혔는데 클래스 문의는 딱 2건이었습니다.
그때는 숫자가 크니까 잘 되고 있다고 착각했어요. 지금 생각하면 목표를 '메시지' 또는 '잠재고객'으로 잡았어야 했던 것 같은데, 그게 실제로 문의 전환에 차이를 만드는 건지 아니면 소재나 타겟 세팅 문제였던 건지를 아직 구분을 못 하겠어서요.
비슷한 소규모 클래스·공방 업종에서 메타 광고 캠페인 목표를 바꿔봤을 때 문의 수에 실제로 차이가 있었나요?
메타 관련 글
더 보기
댓글 0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