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원래 스마트스토어 메인으로 굴리다가 올해 초에 쿠팡 로켓그로스로 재고 넘겼거든요. 처음엔 수수료 보고 '이게 맞나?' 싶었는데 막상 해보니까 진짜 달랐어요.
저희가 주방용품 쪽인데, 스토어에서 하루 평균 주문이 30~40건이던 게 쿠팡 넘기고 나서 첫 달에 120건 넘어가더라고요. 검색 노출 자체가 다르니까요. 로켓 배지 붙으면 전환율이 확 올라오는 게 눈에 띄게 보였어요.
물론 마냥 좋은 건 아니고 반품 처리나 재고 수량 맞추는 게 처음엔 좀 헷갈렸는데, 그것도 두 달 지나니까 적응됐어요. 지금은 스마트스토어는 거의 보조용으로만 쓰고 쿠팡에 집중하는 중이에요.
혹시 로켓그로스 운영하시는 분들, 재고 회전 느린 상품은 어떻게 관리하고 계세요?
댓글 0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