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동네 네일샵 운영하면서 처음으로 네이버 체험단 돌렸거든요. 10명 모집했는데 솔직히 아무 기준 없이 그냥 신청 순서대로 뽑았어요.
근데 막상 방문하고 나서 보니까 절반이 블로그 이웃이 30명도 안 되는 분들이었고, 한 분은 포스팅을 아예 안 올리셨어요. 연락도 안 되고요. 체험 비용이 1인당 5만원짜리였으니까 실질적으로 날린 거죠.
나중에 알고 보니 신청자 블로그 지수나 최근 3개월 업로드 빈도 같은 걸 기본으로 확인해야 한다더라고요. 그것도 모르고 '사람 모이면 장땡'인 줄만 알았던 저 반성합니다 ㅎㅎ
혹시 처음 체험단 운영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하셨던 기준이 뭔지 여쭤봐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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