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의류 셀렉샵 운영한 지 3년 됐는데요, 올 초부터 메타 광고 본격적으로 써봤거든요.
처음엔 일 예산 3만 원으로 시작했다가 반응 괜찮아서 10만 원까지 올렸는데, ROAS가 1.8 정도에서 계속 맴도는 거예요. 마진율 생각하면 사실상 적자라서 결국 다 껐습니다.
문제가 뭔가 싶어서 소재도 바꿔보고 오디언스도 여러 번 갈아봤는데, 그게 그거더라고요. 특히 구매 전환 캠페인은 초반 학습 기간에 예산이 확 빠져나가는데 그 결과가 신통치 않으면 진짜 멘탈 나가요.
주변에 같은 소규모 쇼핑몰 하는 분들 보면 메타로 재미 봤다는 분들도 분명 있긴 한데, 저만 뭔가 잘못하고 있는 건지 아직도 모르겠어요.
비슷한 규모에서 메타 광고 효율 제대로 뽑으신 분 있으면 어떻게 접근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