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네일샵 운영한 지 2년 됐는데 이번 달 처음으로 체험단 4명 모집해서 진행해봤거든요.
솔직히 기대 반 걱정 반이었는데... 결과물 보고 좀 멘붕 왔어요. 한 분은 사진을 그냥 스마트폰으로 막 찍어서 올리셨고, 글도 '다녀왔어요~' 수준으로 세 줄이 전부더라고요. 그것도 키워드를 제가 안내문에 적어드렸는데 하나도 안 들어가 있고.
반면에 나머지 세 분은 진짜 퀄리티가 좋아서 그분들 덕에 지난 주에 예약 두 건 들어왔어요. 같은 조건인데 이렇게 편차가 크니까 다음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가이드라인을 더 세세하게 줘야 하나, 아니면 그냥 포트폴리오 확인하고 뽑아야 하나.
체험단 꾸준히 돌리시는 분들은 후기 퀄리티 관리를 어떻게 하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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