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요식업 하는 자영업자인데요, 작년 말부터 유튜브 쇼츠로 가게 홍보 시작했거든요.
처음엔 그냥 음식 만드는 영상 찍어서 올렸는데 조회수가 200~300에서 안 올라가더라고요. 그러다가 어디서 봤는데 '첫 3초에 결론부터 던져라'는 말 듣고 한번 해봤어요. 예를 들면 '이거 만드는 데 8분밖에 안 걸려요' 이런 식으로 자막이랑 같이 시작하는 거요.
그렇게 바꿨더니 같은 요리 영상인데 하나가 1.2만까지 올라갔어요. 편집 방식은 똑같이 캡컷 쓴 건데 진짜 시작 문장 하나 차이인 것 같아서 좀 신기했습니다.
다들 쇼츠 올리실 때 첫 장면 어떤 식으로 구성하고 계세요?
댓글 0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