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말에 동네 인테리어 업체 운영하면서 처음으로 파워링크 직접 돌려봤는데요, 진짜 비싼 수업료 냈습니다 ㅋㅋ
'인테리어 견적'같은 키워드만 잡으면 되겠지 싶어서 클릭당 800~1200원짜리 키워드 막 넣었거든요. 한 달에 예산 50만 원 잡았는데 클릭은 엄청 들어왔는데 문의가 단 2건이었어요. 나중에 보니까 랜딩페이지가 모바일에서 거의 안 보이는 수준이었고, 키워드도 너무 광범위한 거만 골라서 우리 동네 사람들한테 거의 안 닿은 거였더라고요.
지역 설정도 대충 '서울 전체'로 해놨으니... 강남 사람이 우리 성북구 인테리어 업체를 왜 쓰겠어요. 지금 생각하면 당연한 건데 그땐 몰랐네요.
파워링크 처음 시작할 때 지역 타겟팅이나 랜딩 점검부터 하셨나요, 아니면 저처럼 일단 돌리고 나서 깨달으셨나요?
댓글 0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