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광고 처음 돌릴 때 저만 이랬나요
작년에 처음 메타 광고 셋업할 때 진짜 웃긴 실수를 했어요. 캠페인 목적을 '트래픽'으로 잡고 한 달을 날렸거든요. 쇼핑몰 운영하면서 구매 전환이 목적이었는데, 링크 클릭 수만 하루 300~400씩 들어오는데 실제 결제는 거의 0에 가까웠어요. 그때는 CPC가 낮게 나오니까 잘 되는 줄 알았죠 ㅋㅋ 나중에 알고 보니 목적을 '판매'로 바꾸고 픽셀 구매 이벤트 제대로 심어야 했던 거였는데, 그걸 모르고 30만 원 넘게 태웠어요. 지금 생각하면 진짜 기초 중에 기초인데 당시엔 캠페인 목적 선택 화면이 그냥 분류 정도인 줄 알았거든요. 주변에 처음 광고 시작하는 분들 보면 저처럼 목적 세팅에서 많이 헤매던데, 혹시 다들 초반에 어디서 제일 많이 막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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