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작년 말까지만 해도 플레이스 노출은 괜찮은데 클릭이 안 되는 게 고민이었거든요. 네일샵 운영 중인데, 등록된 사진이 스마트폰으로 대충 찍은 것들이라 솔직히 저도 별로였어요.
그래서 올해 2월에 작가 섭외해서 시술 과정이랑 완성컷 위주로 사진 싹 갈았는데, 한 달도 안 돼서 클릭률이 눈에 띄게 올라가더니 예약 문의가 월 30건에서 90건 넘게 들어오는 거 있죠. 가격이나 위치가 바뀐 건 하나도 없었는데.
사진 퀄리티를 그렇게까지 신경 안 써도 되겠지 생각했던 게 좀 부끄럽더라고요. 리뷰 관리보다 이게 먼저였나 싶기도 하고.
혹시 플레이스 사진 작가 섭외하셨거나 직접 찍으신 분들 중에, 어떤 컷이 반응이 제일 좋았는지 경험 있으시면 알려주실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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