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케어 브랜드 운영한 지 3년 됐는데, 작년까지만 해도 캠페인 하나에 예산 몰아주는 방식만 썼거든요.
근데 올해 초에 어쩌다 어드밴티지+ 쇼핑 캠페인이랑 수동 타겟팅 캠페인을 5:5로 나눠서 같이 돌려봤는데, 생각보다 결과가 달랐어요. 어드밴티지+가 CPA는 낮게 나오는데, 어쩐지 신규 유입보다 기존 고객 재구매 쪽으로 알고리즘이 쏠리는 느낌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은 신규 획득은 수동으로, 리타겟은 어드밴티지+한테 맡기는 식으로 역할 분리를 해두고 있어요.
완전 검증된 방법이라기보다 저한테 맞게 굴리는 거라 맞고 틀리고는 모르겠는데, 일단 지난달 기준으로 ROAS가 전월 대비 1.4배 정도 올라서 계속 유지 중이에요.
혹시 어드밴티지+ 캠페인 쓰시는 분들 중에 신규 유입 비중이 줄어드는 느낌 받으신 분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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