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동네 네일샵 플레이스 처음 세팅할 때 카테고리를 '네일아트' 아니고 '미용실'로 등록해놨었는데요, 한 달 동안 왜 노출이 안 되나 멍하니 있었거든요 ㅋㅋ 나중에 보니까 카테고리가 통째로 틀린 거였어요. 그것도 모르고 사진이 문제인가 싶어서 사진만 열심히 갈아치우고 있었다는 게 진짜 웃프네요.
그리고 또 하나, 영업시간 설정에 '점심시간 휴무'를 안 넣어놨더니 손님이 점심에 오셔서 문 닫혀 있다고 리뷰에 별 한 개 달아주신 적도 있었어요. 그 리뷰 아직도 남아있어요... 초반에 기본 정보를 얼마나 꼼꼼하게 넣느냐가 진짜 중요한 것 같더라고요, 마케팅보다 앞서서.
혹시 플레이스 처음 세팅할 때 저처럼 허무한 실수 하셨던 분들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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