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동네 필라테스 스튜디오 운영한 지 2년째인데요, 작년까지는 사진 촬영이랑 등록을 업체에 맡겼거든요. 한 번에 40~50장 세팅해주고 끝이라 편하긴 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노출이 슬금슬금 내려가더라고요.
그래서 올해부터 귀찮아도 제가 직접 아이폰으로 찍어서 일주일에 2~3장씩 꾸준히 올리고 있거든요. 화질은 당연히 업체 사진이 훨씬 낫죠. 근데 신기하게 직접 올리면서부터 조회수가 다시 오르기 시작했어요. 지금은 월 노출이 3월 대비 한 1.8배 정도 된 것 같아요.
플레이스가 최신성을 보는 건지, 아니면 제가 올릴 때 뭔가 다른 태그를 쓰게 되는 건지 아직도 정확히는 모르겠어요. 그냥 주기적으로 올리는 게 중요한 건지.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어떻게 운영하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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