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혼자 너무 억울해서 글 씁니다 ㅠ
온라인 의류 소셜 쇼핑몰 운영 중인데, 저번 주에 광고 소재 리프레시한다고 기존에 잘 돌아가던 크리에이티브 내리고 새 영상으로 교체했거든요. 기존 꺼가 좀 오래됐다 싶기도 했고, 새 소재가 내부적으로 봤을 때 훨씬 세련돼 보여서 자신 있었는데...
결과가 ROAS 3.8에서 1.9로 딱 반토막 났어요. 일주일 만에. CPC는 오히려 올랐고 구매전환은 확 줄었고. 결국 오늘 울며 겨자 먹기로 기존 소재 다시 올렸습니다.
'잘 되는 광고는 건드리지 마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구나 싶었어요. 소재 번아웃 걱정에 섣불리 바꾼 게 패착이었던 것 같고요.
혹시 다들 메타 광고 소재 교체 타이밍은 어떤 기준으로 잡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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