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브랜드 SNS 담당인데요, 유튜브를 좀 더 적극적으로 키워보려고 합니다.
쇼츠로 조회수 빠르게 올려서 채널 키우는 방향이랑, 5~10분짜리 튜토리얼 롱폼으로 구독자 충성도 쌓는 방향 중에 고민 중이에요. 현재 구독자는 2,300명 정도고 월 광고비는 따로 안 쓰고 있는 상황입니다.
두 방향을 동시에 가져가기엔 리소스가 부족해서 하나를 먼저 집중하려는데, 브랜드 채널 기준으로 어떤 방식이 실질적으로 더 효과 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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