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혼자 작은 인테리어 시공 업체 운영하는데요, 올 초부터 메타 광고 한 달에 50~60만 원씩 돌리고 있거든요.
근데 솔직히 좀 애매해요. 클릭이랑 링크 도달은 꽤 나오는데, 실제로 견적 문의로 이어지는 건 한 달에 3~4건? 인테리어 특성상 단가가 크다 보니 이게 나쁜 건지 좋은 건지도 판단이 잘 안 서고요.
타겟은 30~50대 자가 보유자로 좁혀서 돌리고 있고, 소재는 시공 전후 사진 위주인데... 주변에서 인테리어나 리모델링처럼 '고관여 업종'은 메타보다 블로그나 플레이스가 낫다는 말도 들려서 괜히 돈 버리는 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
비슷한 업종으로 메타 돌려보신 분 있으면 어떤 느낌이었는지 솔직한 얘기 들어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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