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스킨케어 브랜드 운영한 지 2년 됐는데, 처음으로 체험단 좀 써봤거든요.
네이버 체험단 플랫폼 통해서 15명 모집했는데 결과물 보고 좀 당황했어요.
절반 이상이 그냥 제품 사진 몇 장에 '촉촉해요', '향이 좋아요' 이런 두세 줄짜리 리뷰라서요. 심지어 한 분은 사진이 완전 역광이라 제품이 거의 안 보이는 수준이었고... 그나마 퀄리티 괜찮은 분은 3~4명 정도였어요.
비용 대비 효율이 얼마나 나올지 기대했는데, 막상 플레이스 유입이나 네이버 검색 쪽으로 티가 나는 건 솔직히 잘 모르겠고요. 체험단 자체가 문제인 건지 제가 플랫폼을 잘못 고른 건지 판단이 잘 안 서요.
혹시 체험단 써보신 분들, 리뷰 퀄리티 기대치 어느 정도로 잡고 운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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