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몰브랜드 운영한 지 3년 됐는데 메타 광고 처음엔 무조건 CTR 떨어지면 소재 바꿨거든요. 근데 그게 오히려 학습 리셋 계속 시키는 거라 ROAS가 들쭉날쭉했어요.
지금은 CTR보다 CPM 먼저 봐요. CPM이 갑자기 20~30% 이상 튀어오르면 그때 소재 피로도 온 거로 판단하고 교체 준비 들어가고, CTR 조금 떨어진 건 그냥 두는 편이에요. 같은 소재라도 CPM 안정적이면 어드밴티지+ 알아서 다른 오디언스 찾아가더라고요.
그리고 소재 교체할 때 기존 캠페인 끄지 않고 동일 광고세트 안에 새 소재 슬쩍 추가해서 자연스럽게 대체되게 하는 방식으로 바꿨더니 학습 안정성이 훨씬 좋아졌어요. 의류 쪽이라 시즌 바뀔 때마다 예민했는데 이후론 확실히 안정됐구요.
다들 소재 교체 시점 어떤 지표 기준으로 잡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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