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요식업 하는데 릴스를 두 방향으로 테스트해봤거든요.
한쪽은 직접 카메라 들고 주방에서 찍는 영상, 다른 쪽은 사진이랑 자막 조합해서 캡컷으로 만든 텍스트 위주 영상.
솔직히 저는 카메라 체질이 아닌지 직접 출연하는 영상이 만드는 데 두 배는 더 걸리는데, 막상 도달은 텍스트 편집 영상이 더 높게 나오더라고요. 팔로워 반응은 또 출연 영상 쪽이 저장이나 댓글이 더 달리고.
숫자만 보면 텍스트 영상이고, 계정 신뢰도나 단골 느낌은 직접 찍는 게 나은 것 같아서 판단이 안 서요. 두 개 병행하자니 소상공인 혼자 운영하기엔 체력이 딸리고...
다른 분들은 숏폼 제작할 때 어떤 방식으로 가닥 잡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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