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초에 인테리어 소품 쇼핑몰 운영하면서 파워링크 6개월 내내 ROAS 150%도 못 넘기고 있었거든요. 거의 끊으려다가 마지막으로 키워드 구조를 완전히 갈아엎었어요.
그동안은 '거실 소품', '홈데코' 같은 뭉뚱그린 키워드 위주였는데, '좁은 거실 선반 추천', '원룸 행잉 플랜트 걸이' 같은 구체적인 롱테일로 내려가니까 클릭당 단가가 확 떨어지면서 전환은 오히려 올라가더라고요. 이번 달 기준 ROAS 380% 찍었어요.
키워드 바꾼 거 외엔 소재도 가격 강조 대신 '공간 변하는 거 보여주는' 비포애프터 이미지로 바꾼 게 같이 맞아떨어진 것 같아서, 솔직히 어느 게 더 결정적이었는지는 모르겠어요 ㅋㅋ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은 키워드 구조 바꾼 게 컸나요, 소재 바꾼 게 컸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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