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9일 (Sat) 오늘 방문자 3,008

마케팅랩 MARKETINGLAB 온라인 광고대행사 커뮤니티

유튜브 광고비 석 달째 태우는 중인데 솔직히 모르겠어요

소규모 인테리어 업체 운영하면서 유튜브 인스트림 광고를 석 달째 돌리고 있거든요. 월 70~80만 원 정도 쓰고 있는데, 조회수는 나오는데 실제로 문의로 이어지는 경우가 거의 없어요.

처음엔 '영상 퀄리티가 문제겠지' 싶어서 편집도 다시 맡기고 썸네일도 바꿔봤는데 별 차이가 없더라고요. 타겟팅을 집 인테리어 관심사 위주로 좁혀봤더니 노출이 확 줄고, 넓히면 조회수만 늘고... 이게 무한 반복이에요.

네이버 플레이스나 블로그 운영할 때는 적은 돈으로도 문의가 들어왔는데, 유튜브는 브랜딩 채널로 장기적으로 가져가야 하는 건지 아니면 그냥 다른 채널로 예산 돌려야 하는 건지 판단이 안 서서요.

업종 특성상 유튜브 광고가 실제 전환까지 이어지는 경험 해보신 분 계세요?
목록

댓글 0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채널 추가하고
알림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