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 인테리어 업체 운영하면서 파워링크 직접 돌린 지 8개월 됐는데요.
초반에 클릭당 단가 낮추려고 '인테리어 견적' 같은 대형 키워드 입찰가를 계속 줄였다가 노출 자체가 사라지는 경험을 몇 번 반복했어요. 그러다 어느 순간 전략을 바꿨는데, 대형 키워드는 그냥 포기하고 '강남 소형 아파트 인테리어'처럼 지역+평수 조합 키워드만 10개 정도 집중 관리하니까 CPC는 오히려 내려가고 문의 전환율이 확 올라가더라고요.
특히 네이버 검색광고 관리 시스템에서 '품질지수' 관리가 생각보다 입찰가 영향을 많이 받아서, 랜딩페이지랑 키워드 연관성 맞추는 게 진짜 중요하다는 걸 뒤늦게 체감했습니다. 월 예산 80만 원 쓰는데 요즘은 문의가 월 15건 정도는 꾸준히 들어오고 있어요.
다들 파워링크 운영할 때 키워드 범위를 넓게 가져가는 편인가요, 아니면 저처럼 좁고 깊게 파는 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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