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앱 서비스 마케팅 담당하고 있는데요, GA4로 이탈 원인 찾으려고 분석을 파고들다 보니 헷갈리는 게 생겼습니다.
코호트 분석이랑 퍼널 분석을 둘 다 쓰고 있긴 한데, 어떤 상황에서 어떤 걸 먼저 봐야 하는지 기준이 애매해서요. 예를 들어 신규 가입 후 7일 내 이탈율 잡으려고 할 때 둘 중 어느 쪽이 더 유효한 인사이트가 나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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