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케어 브랜드 운영 중인데 릴스를 직접 찍고 편집은 외주를 맡기고 있어요. 편당 편집비가 15~20만원 선인데, 막상 업로드해도 조회수 천 단위로 끝나는 경우가 꽤 있어서요.
광고 돌리지 않은 순수 오가닉 기준으로, 릴스 편집 외주 비용 대비 효과를 판단하는 기준을 어떻게 잡으시나요? 저장수나 팔로워 유입 같은 지표로 보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애초에 오가닉 릴스에 편집비 투자 자체가 비효율인 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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