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케어 제품 소규모 브랜드인데 이번에 처음으로 네이버 체험단 10명 진행했어요.
근데 솔직히 제가 아무 가이드도 안 드리고 제품만 보냈거든요.
결과물 보니까 사진 퀄리티도 제각각이고, 어떤 분은 제품 특장점은 하나도 없이 언박싱만 찍으셨더라고요.
주변에서 초보들이 체험단 처음 할 때 가이드 안 주는 게 제일 큰 실수라고 하던데, 실제로 어느 정도까지 방향을 잡아드리는 게 맞는 건가요?
너무 세세하게 요구하면 리뷰가 광고처럼 보여서 오히려 역효과라는 말도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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