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카페 소품 소셜 판매 1인 운영 중이고, 스마트스토어 월 방문 기준 대략 400~500명 수준입니다.
지난달에 블로그 체험단 10명 진행했어요. 비용은 제품 원가 포함해서 약 28만원 정도 나왔고, 글은 전부 발행됐고 키워드도 나쁘지 않게 잡혔다고 생각했는데, 그 기간 스토어 유입은 평소 대비 확실히 늘었거든요. 근데 실구매는 한 건도 없었어요.
처음엔 체험단 글이 많으면 검색 노출 → 구매로 이어진다고 단순하게 생각했는데, 막상 해보니 유입이 생겨도 전환이 전혀 안 되는 구간이 있더라고요. 상세페이지 문제인지, 체험단 글 자체의 퀄리티 문제인지, 아니면 원래 체험단은 전환보단 인지도 목적으로 봐야 하는 건지 솔직히 아직도 구분이 안 됩니다.
비슷한 규모에서 체험단 써보신 분들, 유입은 생겼는데 매출로 안 이어졌을 때 어디서 원인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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