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힌 1곳에서 배운 게 더 많았습니다.
세 곳 다 비슷한 글 올렸는데 반응이 갈렸습니다. 처음엔 카페 규모 차이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들여다보니 달랐습니다. 잘 된 두 곳은 글 올리기 전에 해당 카페에서 2주 정도 댓글 달고 반응 보면서 어떤 말투가 통하는지 먼저 봤습니다. 안 된 한 곳은 그냥 잘 되던 글 복붙했고요. 카페 분위기 읽는 게 먼저였는데, 당시엔 그냥 물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홍대·연남·성수 상권 소규모 카페 위주로 작업하고 있습니다. 맘카페, 지역 카페, 취향 기반 커뮤니티 섞어서 진행하고, 비용은 채널 수와 기간에 따라 월 35만~80만원 선입니다.
다만 오픈 한 달 안쪽이거나 SNS 채널 자체가 아예 없는 경우엔 저한테 먼저 오시는 것보다 기본 세팅부터 잡으시는 게 맞습니다. 순서가 있어요.
카카오톡 오픈채팅 '카페마케팅랩'으로 편하게 말 걸어주세요.
구글·기타 관련 글
더 보기
댓글 0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