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카페 용품 소개하는 유튜브 채널 운영 중입니다. 직원 없이 혼자 하고 있고 구독자는 지금 430명 정도예요.
처음 6개월은 '카페 레시피' 위주로 올렸는데, 영상당 평균 조회수가 800~1,200 정도는 나왔거든요. 근데 채널에 제품 소개를 끼워 넣어도 클릭이 거의 없으니까, 레시피보다는 '도구 리뷰·비교' 쪽으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레시피 보러 온 사람들한테 구매 전환을 기대하는 게 애초에 틀린 접근인 것 같았거든요.
근데 방향 바꾸고 나서 두 달째인데 조회수가 영상당 200~400으로 확 줄었어요. 구독자 이탈은 한 달에 30명 정도 나가고 있고요. 신규 유입도 이전보다 느립니다.
콘셉트 바꾼 건 지금도 맞는 판단이었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이게 단순히 '전환기라 버텨야 하는 구간'인지, 아니면 방향 자체가 또 틀린 건지 솔직히 판단이 안 서요.
리뷰·비교 콘텐츠로 갔을 때 초반 조회수 하락은 어느 정도 기간까지 감수해야 하는 게 보통인가요?
유튜브·숏폼 관련 글
더 보기
댓글 0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