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간식 소규모 제조 판매하고 있고요, 스토어 월 방문자 한 500명 정도 됩니다.
두 달 전부터 상품 상세페이지 하단 문구를 두 가지로 나눠서 테스트해봤어요. A 상품군은 '찜하고 나중에 구매하세요' 쪽으로 유도했고, B 상품군은 '오늘만 이 가격' 식으로 바로 구매 압박을 줬는데요.
찜 유도 쪽은 찜 수가 한 달에 60개 넘게 쌓였는데 실제 전환은 4건이었고, 바로구매 유도 쪽은 클릭 대비 전환이 11건이었어요. 근데 이게 상품 자체 차이인지, 문구 차이인지를 제가 분리를 못 했거든요. 상품 카테고리도 달랐고 단가도 달랐으니까요.
처음엔 찜이 쌓이면 나중에 재방문 구매가 따라올 거라고 막연하게 생각했는데, 두 달 지나도 찜 전환이 영 낮으니까 이게 맞는 방향인지 자꾸 의심이 가네요.
스마트스토어에서 찜 유도가 실제 전환으로 이어지는 데 보통 얼마나 시간이 걸리는 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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