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 가전 위탁판매 하는데 스마트스토어 리뷰가 너무 없어서 세 달 전에 체험단 플랫폼 써봤어요. 리뷰어 10명 섭외하는 데 대략 40만원 초반 나왔고, 리뷰는 그중 8개 올라왔습니다.
근데 그게 끝이더라고요. 리뷰 수는 늘었는데 그 이후로 판매가 얼마나 붙었는지 연결이 안 되니까 돈을 잘 쓴 건지 아닌지를 모르겠는 거예요. 처음엔 리뷰 많으면 알아서 전환이 올라갈 거라 단순하게 생각했는데, 막상 해보니까 리뷰 수 말고 판단 기준이 뭔지를 사전에 아예 안 잡았던 게 문제였던 것 같아요.
2차로 또 쓸지 고민하고 있는데, 비용 대비 효율을 판단하려면 어떤 지표나 시점을 기준으로 보는 게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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