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작은 핸드메이드 액세서리 쇼핑몰 운영한 지 3년 됐는데요, 사실 메타 광고는 돈 버리는 곳이라고 거의 포기하고 있었거든요.
그냥 마지막이다 싶어서 지난달에 광고비 30만 원 들고 한 번 더 해봤어요. 이번엔 타겟을 넓게 잡지 않고 인스타그램 저장·공유 많이 된 게시물 위주로 유사타겟 만들어서 단일 이미지 광고 딱 하나만 돌렸거든요. 소재도 제가 직접 찍은 손 위에 제품 올려놓은 사진 하나였고.
근데 일주일 만에 매출이 185만 원 나온 거예요. ROAS 계산해보니까 620%였고, 저 그 숫자 보고 진짜 한 5분은 멍하니 앉아 있었어요 ㅋㅋ 이전에 카드뉴스 형식으로 여러 장 올릴 때는 맨날 150% 언저리였는데, 단일 소재 하나가 이렇게 차이가 날 줄은 몰랐네요.
혹시 여기 메타 광고 소재 유형 바꾸고 나서 성과 확 달라진 경험 있으신 분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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