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카페 운영하는데 플레이스 사진을 어떻게 관리할지 몇 달째 고민 중이에요.
처음엔 아이폰으로 직접 찍어서 올렸는데, 조명이나 구도가 영 자신이 없어서 석 달 전에 플레이스 전문 촬영 업체에 맡겨봤거든요. 비용은 30만원 정도 들었고 사진 자체는 확실히 훨씬 예뻐졌어요.
근데 막상 저장수나 방문자 수 변화가 체감이 잘 안 되더라고요. 오히려 제가 직접 찍은 일상 사진들, 라떼 만드는 과정이나 오늘 들어온 원두 같은 거 올렸을 때 반응이 더 좋았던 것 같기도 하고.
물론 표본이 너무 적어서 뭐라 단정하기 어렵긴 한데, 결국 플레이스에서 중요한 게 사진 퀄리티인지 업로드 빈도인지 솔직히 모르겠어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은 어느 쪽이 더 효과 있었나요?
댓글 2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