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동네 인테리어 업체 운영하는데요, 블로그 처음 시작할 때 키워드 욕심 너무 부리다가 3개월 내내 3페이지 바닥만 기었거든요.
그러다 방향을 바꿔서 '강남 인테리어' 같은 대형 키워드 버리고 '강남 30평 아파트 거실 인테리어 후기' 식으로 롱테일로만 공략했더니 한 달 만에 1페이지 올라오더라고요. 지금은 이런 키워드 20개 정도 1페이지에 걸려 있어서 주 2~3건은 블로그에서 문의 들어와요.
제가 느낀 건, 발행 주기보다 키워드 하나당 체류시간 높이는 게 훨씬 중요하다는 거예요. 사진 많이 넣고 시공 전후 비교 설명 길게 쓰니까 평균 체류가 4분대로 올라갔고 그때부터 순위가 안 떨어지더라고요. 매일 발행하는 것보다 이게 효과가 더 컸어요.
비슷하게 운영하시는 분들은 키워드 선정 어떤 기준으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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