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동네 작은 네일샵 운영하는데요, 작년에 체험단 몇 번 굴려봤는데 솔직히 처음엔 그냥 인원 채우는 데 급급했거든요. 그러다 한 번은 블로그 지수 낮은 분들 위주로 꽉 채웠는데 포스팅 올라와도 검색에 아예 안 잡히더라고요. 그 이후로 신청자 블로그 일일이 들어가서 최근 3개월 발행 수랑 댓글 반응 보는 습관이 생겼어요. 지수 높아도 체험 글만 잔뜩인 분들은 제외하고, 일상 글 사이에 자연스럽게 섞어 올리는 분 위주로 골랐더니 확실히 노출이 달라졌어요. 건수는 10명에서 6명으로 줄었는데 유입은 오히려 늘었고요. 시간은 좀 걸리지만 그냥 숫자 채우는 거랑 결과가 확 달랐어요.
혹시 여기 체험단 운영해 보신 분들은 신청자 선별할 때 어떤 기준으로 거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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