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스마트스토어 처음 오픈했을 때 상세페이지에 공들여서 이미지 20장 넘게 올렸거든요. 근데 한 달 넘게 유입이 거의 없는 거예요. 알고 보니 상품명을 그냥 '예쁜 린넨 파우치'라고만 써놨던 거... 검색어 개념 자체를 몰랐던 거죠.
그때 멘토 역할 해준 지인이 '고객이 뭐라고 검색할지 먼저 생각해봐'라고 하는데 그 말 듣고 뒤통수 맞은 느낌이었어요. 상품명에 사이즈, 용도, 소재 다 넣고 나서야 조금씩 유입이 생기더라고요.
근데 저처럼 이런 기초적인 데서 막히는 초보분들이 생각보다 진짜 많은 것 같아서요. 혹시 처음 시작할 때 '이건 진짜 몰랐다' 싶었던 실수 있으시면 공유해주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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