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작은 동네 미용실 운영한 지 3년 됐는데요, 솔직히 인스타도 해보고 블로그도 찔러봤는데 결국 신규 손님 오는 경로 물어보면 80%가 네이버 지도에서 찾았다고 해요.
그래서 작년부터 플레이스에 집중했거든요. 사진 퀄리티 올리고, 영업시간이나 주차 정보 꼼꼼하게 채워놓고, 예약도 플레이스 연동으로 바꿨어요. 별 거 아닌 것 같은데 리뷰 수 50개 넘어가니까 조회수가 확 달라지더라고요. 한 달 기준으로 노출 수가 거의 두 배 됐어요.
근데 가끔 리뷰 없이 별점만 1점 찍고 가는 분들 있으면 진짜 멘탈이 흔들려서... 그게 제일 무서운 것 같아요 ㅎㅎ
비슷한 소규모 업종 하시는 분들은 플레이스 관리 어떻게 하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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