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소규모 인테리어 시공 업체 운영하는데요, 플레이스 꾸준히 관리한 지 6개월 됐거든요.
근데 같은 방식으로 해도 음식점 하는 지인은 저보다 훨씬 빠르게 리뷰 쌓이고 방문자 수도 확 올라가는 반면, 저희 같은 시공업은 방문 자체가 없으니 리뷰 쌓는 게 구조적으로 느릴 수밖에 없어요. 실제로 블로그 리뷰 5개 올렸는데 플레이스 유입은 한 달에 200도 안 됐고요.
결국 업종에 따라 플레이스가 '주력 채널'이 될 수도 있고 그냥 명함 수준에 그칠 수도 있겠다 싶더라고요. 저는 지금은 기대치 낮추고 그냥 검색 노출용으로만 유지하는 중인데, 비슷한 B2B나 시공업 하시는 분들은 플레이스 어떻게 활용하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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