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소형 인테리어 소품 파는데, 주변에 식품 쪽 하시는 분이 스마트스토어로 월 매출 2천 넘긴다고 해서 저도 작년 초에 제대로 세팅해봤거든요.
근데 업종이 달라서 그런지 결이 완전히 다르더라고요. 식품은 리뷰 쌓이는 속도도 빠르고 재구매율도 높아서 알고리즘 타기가 상대적으로 수월한 것 같은데, 저처럼 단가 좀 있고 구매 주기가 긴 품목은 초반 트래픽 끌어오는 게 진짜 고역이었어요. 광고비 30만 원 쏟아부어도 전환은 3~4건이니까요.
지금은 상세페이지 리뉴얼하고 키워드 좀 다듬어서 조금 나아지긴 했는데, 아직도 식품이나 뷰티 팔면 훨씬 쉽겠다 싶은 생각은 가끔 해요 ㅎㅎ
비슷하게 구매 주기 긴 품목 파시는 분들은 스마트스토어에서 어떻게 버티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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