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작년 말에 쿠팡 처음 입점했는데요, 진짜 초보 실수 제대로 했습니다 ㅋㅋ
로켓그로스 등록하고 신이 나서 광고 바로 켰거든요. 근데 상세페이지도 엉망이고 리뷰 하나도 없는 상태에서 로켓광고 돌리니까 클릭은 하루에 200~300번씩 들어오는데 전환이 0이에요. 2주 만에 광고비 40만 원 날렸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리뷰 최소 10개, 상세 이미지 퀄리티 어느 정도 갖춰놓고 광고 태워야 한다는 거... 순서가 완전 거꾸로였던 거죠. 판매 지수 쌓이기 전에 광고 먼저 켜면 그냥 돈 버리는 거더라고요.
지금은 조금 알겠는데 그때는 쿠팡이 그냥 올려만 놓으면 되는 줄 알았어요 😅
혹시 처음 쿠팡 시작하실 때 제일 뼈 아팠던 실수가 뭐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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