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말에 잡화 몇 개 로켓그로스로 전환했는데, 생각보다 신경 써야 할 게 있더라고요.
제일 체감된 건 초기 재고량이에요. 처음에 20개 넣었다가 입고 후 이틀 만에 품절 뜨고 노출이 확 죽었거든요. 그 뒤로는 첫 입고 때 무조건 넉넉하게 50개 이상 잡는 걸로 바꿨는데 확실히 순위 유지가 달라요.
그리고 쿠팡 내부 검색 키워드를 상세페이지 제목에 얼마나 자연스럽게 심느냐가 로켓 뱃지 달린 것들끼리 경쟁할 때 꽤 갈리는 것 같고요. 저는 아이템위너 가격이랑 키워드 조합을 일주일에 두 번 정도 체크하는 루틴 만들고 나서야 좀 안정됐어요.
아직도 광고비 대비 수익률 맞추는 게 제일 어렵긴 한데... 혹시 로켓그로스 쓰시는 분들은 로켓 상품 광고 예산 어떤 기준으로 잡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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