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운영한 지 2년 됐는데 체험단을 두 방식으로 다 써봤거든요.
처음엔 리뷰쉐어, 강남맛집 같은 체험단 플랫폼 썼는데 비용 대비 퀄리티가 들쭉날쭉했어요. 10명 신청받으면 실제로 방문하는 건 7명, 그 중에 사진 잘 찍어오는 사람은 3명 정도? 건당 3~4만원 쓰는데 결과물 보면 한숨 나올 때도 있었어요.
그래서 올 초부터는 인스타에서 팔로워 1천~5천 사이 소규모 계정 직접 DM으로 섭외해봤는데 확실히 사진 퀄리티나 진정성 면에서는 낫더라고요. 근데 이게 또 시간이 너무 잡아먹혀서... 한 달에 4~5명 맞추려면 DM만 30개는 보내야 하거든요.
결국 둘 다 완벽하진 않고 저는 지금 반반 섞어서 쓰고 있는데, 다들 어떤 방식으로 굳히고 계세요?
댓글 2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