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네일샵 운영한 지 3년 됐는데 작년 9월부터 블로그 직접 쓰기 시작했거든요. 처음엔 '젤네일 디자인' 이런 키워드로 썼다가 너무 경쟁이 세서, 동네 이름 붙인 '○○동 네일샵 추천' 이런 식 지역 키워드로 방향을 틀었어요.
근데 신기하게 조회수 100도 안 되는 글에서 실제 예약이 들어오더라고요. 키워드 노출 순위가 낮아도 내용이 구체적이면 전환이 되는 건지, 아니면 그냥 운인지 아직도 모르겠어요 ㅋㅋ 지금은 주 2회 올리는 게 한계라 꾸준히 하고 싶어도 체력이...
비슷하게 소규모 매장 운영하시면서 블로그 직접 쓰시는 분들, 업종 특성상 잘 맞는다 혹은 별로다 싶은 경험 있으면 들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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