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6개월, 키워드광고에 월 35만원씩 썼는데 클릭은 됐고 구매는 없었습니다.
당시엔 클릭수가 오르면 매출도 따라온다고 진짜 믿었습니다. 알고 보니 유입 키워드 자체가 '가격 비교'용 키워드였고, 제 상세페이지는 그 사람들이 원하는 답을 못 주고 있었습니다. 소재 업종은 핸드메이드 주방용품이었고, 문제는 상세페이지 첫 3초에 가격 외에 아무것도 없었던 것.
지금은 스마트스토어 상세페이지 구성 + 키워드 정비 위주로 작업합니다. 광고 세팅보다는 '들어온 사람을 왜 못 잡았는가'를 먼저 보는 쪽입니다.
월 매출 초기 단계(100만원 미만)이거나 상품 자체가 아직 정리 안 된 분께는 솔직히 맞지 않습니다. 페이지 손댈 게 없는 상태여야 효과를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작업 범위나 비용은 케이스마다 달라서 오픈채팅으로 먼저 여쭤보시는 걸 권합니다.
네이버 관련 글
더 보기
댓글 0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