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인테리어 소품 셀렉샵 운영하고 있고, 인스타 팔로워는 약 1,800명 정도 됩니다.
처음엔 '인테리어 / 홈리빙 / 북유럽 스타일' 관심사 타겟으로 월 25만 원씩 두 달을 돌렸어요. 클릭은 하루에 30~40개씩 꾸준히 나왔는데, 실제 장바구니 담기나 구매로 이어진 건 거의 없었거든요. 총 50만 원 썼는데 매출 연결은 2건.
그때 생각이 '관심사 타겟이 너무 넓어서 그런가' 싶었고, 인스타 게시물에 저장이나 댓글 남긴 사람들로 커스텀 오디언스를 만들어서 리타겟팅으로 방향을 확 틀었어요. 예산도 월 15만 원으로 줄였습니다.
바꾼 지 3주 됐는데, 클릭수 자체는 훨씬 줄었고 매출은 4건 나왔습니다. 숫자만 보면 나아진 것 같기도 한데, 모수가 너무 작아서 이게 지속 가능한 구조인지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
관심사 타겟이 안 먹혔을 때 리타겟팅으로 전환하는 게 일반적인 수순인가요, 아니면 관심사 설정 자체를 먼저 손봤어야 했을까요?
메타 관련 글
더 보기
댓글 0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