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용품 소모품 1인 셀러입니다. 주력 상품 단가는 1만 5천원대고 월 광고비 20만원 정도 씁니다.
처음엔 노출이 많으면 좋은 거라고 생각해서 검색량 높은 '강아지 간식' 같은 상위 키워드에 입찰을 몰아넣었어요. 결과는 클릭은 하루 40~60회 나오는데 전환이 한 달에 7건. ROAS가 180% 수준이었습니다.
그래서 세 번째 주에 키워드를 '강아지 눈물 간식 소형견' 같은 세부 키워드로 바꿔봤더니 클릭은 하루 15건으로 확 줄었는데 전환율이 오르긴 했어요. 그런데 확실히 좋아진 건지, 아니면 원래 팔릴 사람만 들어오는 건지 지금도 잘 모르겠습니다.
지금 고민은 광고 키워드 수를 줄이고 입찰가를 올리는 게 나은지, 아니면 낮은 단가로 키워드를 넓게 가져가는 게 나은지인데, 저 같은 저단가 소모품 카테고리에서는 어느 쪽이 실제로 더 효과가 있었나요?
커머스 관련 글
더 보기
댓글 0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