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캔들 공방 운영 중이고, 인스타 팔로워는 800명 선에서 넉 달째 멈춰 있어요.
답답해서 체험단을 써보기로 했는데, 처음엔 플랫폼을 세 군데나 뒤지다가 그냥 리뷰어 수 많아 보이는 곳으로 골랐거든요. 솔직히 그게 기준이 될 거라고는 생각 안 했는데, 달리 비교할 방법을 몰랐어요.
한 달 동안 체험단 다섯 명 진행했고, 블로그 포스팅은 다 올라왔어요. 근데 스마트스토어 유입이나 DM은 거의 없었고, 플레이스 저장수도 그대로였어요. 리뷰 품질 문제인지, 애초에 리뷰어 채널이 맞지 않은 건지, 아니면 제품 카테고리 자체가 체험단이랑 안 맞는 건지 감을 못 잡겠어요.
캔들처럼 소비재가 아닌 선물용 상품은 체험단 효과가 원래 약한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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