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소규모 식품 브랜드인데요, 작년엔 로켓그로스로 입점해서 풀필먼트 맡기고 있었거든요. 수수료가 꽤 나가긴 해도 배송 빠른 배지 달리니까 전환율은 확실히 좋았어요. 근데 올해 초에 아이템위너 경쟁이 너무 심해지면서 마진이 거의 안 남더라고요. 그래서 2분기부터는 로켓 빼고 쿠팡 광고(아이템 광고)만 돌리는 방식으로 바꿨는데, 노출이 줄어드니까 매출이 30% 가까이 빠졌어요.
결국 두 방식을 번갈아가면서 테스트 중인데 확실한 답을 못 찾겠어요. 로켓그로스는 유입은 잘 오는데 마진이 걱정이고, 광고만 돌리면 마진은 좀 낫지만 노출 싸움에서 지는 느낌이라.
식품 말고 다른 카테고리 판매하시는 분들은 어떤 방식이 더 맞더라고 느끼세요?
댓글 2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