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운영한 지 2년 됐는데 체험단 처음엔 무조건 팔로워 많은 사람 위주로 뽑았거든요. 근데 막상 후기 보면 사진 퀄리티도 별로고 글도 성의가 없어서 효과를 거의 못 봤어요.
그 뒤로 기준을 바꿨는데, 팔로워보다 최근 3개월 게시물에서 '댓글 대화'가 있는지를 먼저 봐요. 팔로워 500명인데 댓글이 실제 지인들이랑 주고받는 느낌이면 그게 훨씬 낫더라고요. 저희 동네 기준으로 반경 5km 이내 거주자인지도 꼭 확인하고요, 멀리 사는 분들은 아무래도 사진만 찍고 실제 방문 경험이 얕게 느껴지는 경우가 있었어요.
이렇게 바꾸고 나서 후기 퀄리티가 확 달라졌고 실제 예약 문의도 늘었어요. 작은 변화인데 체감은 꽤 컸습니다.
다들 체험단 뽑을 때 본인만의 거르는 기준 같은 거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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