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요즘 진짜 이게 신기해서요.
저희 동네에 피부과가 세 개 있거든요. 저희 원장님이 의사 경력도 제일 길고 장비도 좋은데, 블로그 상위노출은 항상 옆 블록 피부과가 가져가요. 그쪽 블로그 들어가보면 글이 막 엄청 잘 쓴 것도 아니고, 사진도 솔직히 저희가 더 이쁘게 찍는데.
차이를 찾아봤더니 그쪽은 시술명 하나당 글을 따로따로 다 올려두더라고요. '강남 피코토닝', '강남 피코토닝 가격', '강남 피부과 색소' 이런 식으로. 저흰 한 글에 시술 여러 개 묶어서 올리고 있었고요.
그게 다인지는 모르겠는데, 4월부터 저도 시술별로 쪼개서 올리기 시작했거든요. 한 달 됐는데 아직 큰 변화는 없어서 좀 답답하긴 한데 일단 계속 해볼 생각이에요.
혹시 병원이나 클리닉 쪽 블로그 운영해보신 분들, 키워드 어떻게 쪼개서 발행하셨는지 경험 있으면 여쭤봐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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