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네일샵 운영하는데요, 릴스 진짜 오래 방치했다가 3달 전부터 다시 올리기 시작했어요.
처음엔 완성샷 영상 올리면 되겠지 싶었는데 조회수가 300~500에서 안 올라가더라고요. 그러다 우연히 시술 '중간 과정'을 넣었더니 갑자기 6천이 찍혔어요. 완성보다 과정이 더 훅 들어오나봐요.
그 뒤로 공식처럼 쓰는 게 있는데, 영상 첫 1.5초 안에 '아 이거 뭐지?' 싶은 장면 배치하는 거예요. 저는 젤 뜯기는 클로즈업으로 시작하거든요. 진짜 별 것 같지 않은데 평균 시청 유지율이 눈에 띄게 달라졌어요. 음악은 그냥 인기곡 갖다 쓰는 것보다 템포가 시술 속도랑 맞는 걸 고르면 더 자연스럽고요.
편집은 캡컷으로 다 해결하고 있어요. 여러분은 첫 장면 어떻게 잡으세요?
메타 관련 글
더 보기
댓글 1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