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광고비보다 수수료가 더 무서웠습니다.
처음엔 노출이 많으니까 로켓그로스가 무조건 낫겠지 싶었는데, 마진 계산해보니 판매가 늘어도 손에 남는 게 별로 없었습니다. 수수료에 반품 처리 비용까지 더하면 어떤 달은 그냥 직접 배송보다 못했어요.
그래서 같은 상품 두 옵션으로 나눠 3개월 돌려봤습니다. 매출 자체는 로켓이 높았고, 실수령은 제트가 나았습니다. 단가 낮은 소모품은 로켓에서 거의 남는 게 없었고, 단가 3만원 이상 제품은 달랐습니다.
지금 하는 작업은 단순합니다. 상품별 마진 역산해서 쿠팡 광고 입찰가 상한선 잡고, 거기서 벗어나는 상품은 노출보다 수익 방향으로 먼저 조정합니다.
도움드릴 수 있는 경우: 쿠팡 입점은 했는데 광고 태우는 기준이 없는 분, 수수료 구조 정리가 안 된 분. 월 광고비 30만원 이상 집행 중인 분께 맞습니다.
맞지 않는 경우: 상품 수 3개 이하거나 이제 막 시작하신 분. 이 단계에선 광고 최적화보다 상품 셋업이 먼저라서요.
프로필에 카카오 오픈채팅 링크 있습니다. 상품 카테고리랑 현재 광고비 알려주시면 맞는 방향인지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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